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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 안녕하세요 도톨님!! 아카펠라는 말씀하신대로 절대음감이 필요하고 정확한 피치를 요하는 만큼 일반적인 중창, 합창보다는 굉장히 어렵긴 해요! 모든 악기소리들을 목소리 구현해내야 하는 것도 있어서 많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것이 맞아요~!! ㅜㅜㅜ 아카펠라는 좀 더 프로페셔널한 분들끼리 멤버십을 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 04-07
도톨 [음악노트]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교회에서 재미와 취미 맞는 친구들과 아카펠라 팀 만들고 싶은데요, 음악을 오래 다루신 분들 모여 계시니 이때다 싶어 여쭤봅니당. 기초부터 배우며 시작한다면 어떻게 어디에서 배우면 좋을지 의견 있으실까요? 미국에서 음악 전공하고 온 분도 함께 하려고 제안 중인데, 절대음감 훈련부터 시작해서 결코 쉬운게 아니라며 겁을 주고 계셔요. 악기세션 배우는 것보다 더 험난하고 재미도 없을까요? 그냥 개인적 의견이 듣고 싶어 여쭤 보았습니당. 왠지 리민님 의견 듣고 나면 빠른 마음정리가 될것 같아서요. 감사해요~ ^^ 04-07
도톨 [음악노트] 리민님, 안녕하세요~ 매주 다시듣기로 함께 하다가 왠일로 시간이 나서 인사글도 올려봅니당. 매번 눈과 귀가 유쾌한 방송 진행해 주셔서 즐겁습니다. 감사해요~ ^^ 04-07
도톨 [해피타임] 서울 사는 모교회 동생과 메세지 주고 받던 중에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성금요일'이라는 말의 의미를 이야기 했었어요. 모두 이루신 금요일이라서 그렇게 불리는 걸까요? 알려주세요. 옆구리 긁어주시는 국장님! ㅋㅋ 04-03
도톨 [해피타임] 불광천 가까우셔서 좋으시겠네요. ㅠ 이제는 널리 소개 되었지만, 숨은 명소 같은 곳이었어요. 하천 폭이 좁아서 열심히 확장공사 중이었지만, 그동안 도보코스가 좁아서 덜 알려졌었나 봐요. 작년까지 서울 살면서 새절역 근처에서 출퇴근 했었습니다. 집앞이 성내천이었는데, 그곳보다 불광천이 좋아서 이사온 후에도 계속 그립네요. 거기 04월초마다 축제 해요. 아마도 오늘~내일 할것 같은데, 국장님도 시간 나시면 구경 한번 가보세요. 이름 있는 가수들도 자주 왔었어요. ㅎㅎ 04-03
정대진 안녕하세요저는정대진입니다 04-03
도톨 [해피타임] 오늘도 잘 듣고 있습니다~ 국장님 진행멘트 들으면 댓글 참기 어려워요. 저는 지금 채팅할 떄가 아닌데 말이죠. 국장님은 채팅유발자. ㅋㅋㅋ 04-03
이해 지금 유튜브 라이브 됩니다 다들 들으러 보러 오세요 04-01
진보라 사랑하는 오은님의 생일을 축하해요 항상따뜻하게 주변을 살피고 오직은혜로를 보듬어주어 고마와요 덕분에 오늘, 우리삶의 사랑의 온도가 올라가는중이에요:) 04-01
진보라 사랑하는 오은님의 생일을 축하해요 항상따뜻하게 주변을 살피고 오직은혜로를 보듬어주어 고마와요 덕분에 오늘, 우리삶의 사랑의 온도가 올라가는중이에요:) 04-01
정하송 오은님 유튜브 실시간 안되나요? 04-01
도톨 [해피타임] 애청자님들의 봄 갬성이 탁월하셔서 잠시 손 놓고 사연에 마음 적시고 있었는데,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모금 마시고 겨우 헤어나서 다시 정신 챙기고 움직입니당. 포근한 사연과 진행말씀 30분 더 즐기면서 힘 내보겠습니다. 애청자님들 대일리DJ님 모두 남은 시간 금요팅 하십숑! ^^ 03-27
도톨 [해피타임] 서울 살 때에는 개나리 > 목련 > 벚꽃 순서로 피었었는데요. 그거 아세요? 지는 순서는 목련 > 벚꽃 > 개나리 순서였습니당. 물론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어요. 포항시로 이사온 후 첫봄인데, 예고 없이 개나리 만개한것 보고 아쉬움 삼키는 중입니다. 개나리 가지에 새순 돋는거부터 보는게 봄의 낙이거든요. 포항시는 개나리 만개했는데, 목련 심으신 분들 안 계신지 희고 큰 목련잎이 안 보입니당. ㅜㅜ 곧 바다바람에 벚꽃잎 날릴것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03-27
도톨 [해피타임] 국장님~ 안녕하세요! 봄이랑 잘 어울리는 해피타임 듣고 있으니 세상 평온해요! ㅋㅋ 의외로 봄과 잘 어울리는 DJ셔요. ^^ 어제 '스탠드업' 공개방송 녹화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120분이 휙~ 지난간 기분이었어요. 그 자리에도 함께 가셨었나요? 후반부쯤 국장님에 대한 언급도 많이 하시길래요. 스탠드업 첫방송 때도 기억나는데, 벌써 11년이나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놀랐습니당. ㅎㅎ 귀한 방송채널 허락하신 하나님과 애써주시는 국장님·진행자님들·PD님·작가님 덕분이예요. 오늘도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당! ^^ 03-27
정진원 휴게소에서 어떤 여성분께 새치기 당했는데 참을라 했다가 한마디 했는데..대판 싸웠네요~ㅜㅜ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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