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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와우씨씨엠 &amp;gt; 와우씨씨엠 &amp;gt; 등긁어주는목사님</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등긁어주는목사님 (2026-09-02 11:04: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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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어디까지 이해를 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51</link>
<description><![CDATA[<p>인천의 모 교회의 정지선 지움 사건도 그렇고 아무튼</p><p><br /></p><p>부 교역자가 본인의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했다고 하는데</p><p><br /></p><p>알고보면 부 교역자가 어떻게 본인 마음이 내키는 대로</p><p><br /></p><p>했을지 이해가 전혀 안됩니다</p><p><br /></p><p>박태남 목사님이 보시기에요</p><p><br /></p><p>담임 목사님이 시켜서 했을 것 같은데 부 교역자라면</p><p><br /></p><p>담임 목사님의 이야기를 어디 까지 따라야 한다고 생각을</p><p><br /></p><p>하시는지 개인적인 의견이 너무나 궁금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이해불가</dc:creator>
<dc:date>2026-09-02T11:04:2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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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단교회 신자인 사장님이 저를 여러 방면으로 포교하려 해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50</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오은님, 안녕하세요~<br/><br/>저는 공백기가 생겨, 생각에 두었던 설비 조수업무를 약3개월 전부터 다니고 있어요. <br/>업체 사장님과 2인1조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다니는데요.<br/>사장님은 이요한 구원파(대한예수교침례회) 교인이예요.<br/><br/>제가 잘 모를 때에 사장님과 사모님의 권유로 6일짜리 성경강연회에 참석했었는데요, 교육 초반 때 잘못된 곳임을 깨닫고 믿음에 대해서는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r/>이후에도 사장님은 틈만 나면 제 구원관을 흔들고자 노력 중이고, 포교를 위해 다방면으로 시도하고 있어요. <br/>감사하게도 성령하나님은 조금도 말려들지 않도록 제 영을 지키고 계신것 같아요.<br/><br/>사장님은 본인 교회 행사 있을 때마다 제게 참석을 권하셨고, 매번 똑같은 성경강연회인데 오는 09월에 또 참석하라 권하고 계세요.<br/>업무를 위해 하루 내내 차량을 함께 타는데, 큰소리로 이단교회의 설교를 재생시키며 본인의 설명과 함꼐 주입시키려 애 쓰고 계세요.<br/>그런 포교 시도의 연장으로, 제 가족들도 만나자고 요청 중이세요.<br/><br/>사장님의 가정과 그 교회 교인들을 위해 기도 중인데요, 점차 귀찮은 영적 싸움이 늘고 있어요.<br/>괴로울 정도가 되면 퇴사할 마음도 먹고 있지만, 이곳에서 설비업무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br/>다만 업계의 관례인지 모르지만, 잘 알려주려 하지 않는 편이예요. 제가 해보려는 시도를 본인이 나서 차단하시려는것 같아요. 기회가 별로 없긴 했네요. ㅎㅎ<br/><br/>사장님의 포교 시도와&nbsp; 영적 싸움이 얼마나 더 깊고 치열해 질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써 제게 소 귀에 경 읽기처럼 들려요.<br/>&#034;목사님이시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실까?&#034; 궁금했어요. <br/>두서가 불분명한것 같아 부끄럽지만, 늘 명민하게 이해하고 판단하시는 목사님의 스킬에 의존하며 여쭤 보았어요.<br/>그저 편한 마음과 생각으로 조언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킴쥔</dc:creator>
<dc:date>2026-08-26T07:58:1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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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천국은 어떤 곳일까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9</link>
<description><![CDATA[<p>목사님 천국과 지옥은 어떤 곳일까요?</p><p>어릴적부터 배웠던 황금길이 있는 곳? 불에 타 죽지 않는 곳?</p><p>평생 남긴 음식들 다 먹어야 하는 곳?ㅋㅋ</p><p><br /></p><p>성경이 말하는 천국과 지옥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샬롬</dc:creator>
<dc:date>2026-08-19T11:42:3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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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주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7</link>
<description><![CDATA[<p>샬롬~샬롬입니다.</p><p>진짜 오랜만에 글 남기는 것 같네요.</p><p>꼭 무슨 일이 있을때만 남기는것 같아 죄송하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등긁어주는목사님을 생각한다는 마음으로 좋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ㅋㅋㅋ</p><p><br /></p><p>최근 여름 사역 준비로 바삐 지내는데 여름 사역중에 받은 상처들이 있어서요. 저는 유초등부 교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부장님이 너무 독단적이세요. 사람들의 의견을 받지도 않으시고 그건 안돼, 그렇게 하면 안 좋아해...다 끊어내십니다. </p><p>그러다 보니 선생님들도 의견 내시는걸 꺼려하시고, 그냥 따라만 가는 모습에 너무 힘이듭니다.</p><p><br /></p><p>올해까지만 교사를 하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p><p>그만 두는게 맞는지, 그렇다고 부장님께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그렇고.</p><p>교회 안에서의 이런 모습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p>]]></description>
<dc:creator>샬롬</dc:creator>
<dc:date>2026-08-12T11:29:0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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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허탈한 마음 나눕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목사님.<span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p>여름 사역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참 복잡해서 사연을 남깁니다.</p><p>사역을 준비할 때는 정말 기도도 많이 하고,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내가 잘한 게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p><p>누군가는 은혜를 받았다고 이야기하지만, 또 누군가는 무관심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준비했던 프로그램도 아쉬운 부분만 자꾸 떠오릅니다. 무엇보다 함께 사역했던 사람들과 작은 의견 충돌도 있었는데, 그 일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p><p>하나님을 위해 한 일인데 왜 이렇게 기쁨보다 허탈함이 더 큰지 모르겠습니다.</p><p>




</p><p>이런 마음도 믿음이 부족해서 생기는 걸까요? 사역을 마친 뒤 찾아오는 이 공허함과 자책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정결</dc:creator>
<dc:date>2026-08-05T11:25:0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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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샬롬~~~</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목사님 그리고 오은님.</p><p>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네요.</p><p>요즘 교회에서 사역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이 여름 상처 없이 기쁨으로 모든 일들을 감당하길 기도해주세요.</p><p><br /></p><p>그...다름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양할수 있는 음악의 장르가 정해져 있는건가요?</p><p>요즘 다양한 음악들로 찬양들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며칠전 트로트 찬양에 대해 교회에서 작은 논쟁이 있었거든요. 트로트로 찬양하는게 가능하다 불가능하다.</p><p>그런데 저는 생각해 보면 특별하게 장르가 정해져 있나...싶다가도, 또 특이한 곡들을 듣다보면 이게 찬양이 될 수도 있나 싶고...</p><p>어떤가요? 성경적으로 이걸 어떻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p>]]></description>
<dc:creator>주품에</dc:creator>
<dc:date>2026-07-22T11:29:08+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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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하세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오은 DJ, 박태남 목사님!<br/><br/>퀸즐랜드딸바보입니다. 한국은 한창 더울텐데 여기는 한겨울이라 아침 저녁으로 좀 춥습니다. 지지난주에는 퀸즐랜드 코스타로 장광우 목사님이 오셨었습니다.&nbsp; 일요일 설교도 하시고 교임들과 인사도 나누셔서 와우씨씨엠 하실때 잘들었다고 말씀드렸더니 반가워해주시고 와우씨씨엠 어떻게 아냐고 놀라워하시더라고요. 우리딸도 코스타에서 은혜 많이 받았는데 박태남목사님과 오은DJ님은 언제오시나요? ^^ 기다리겠습니다.<br/><br/>오늘 궁금한 점은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몇달전에 대한민국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비난하는 성명을 낸 것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몇몇 목사님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반대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것을 듣고 좀 깜짝놀랐었는데요.&nbsp;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한 정도 같은데 이정도의 말도 못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한국인들이 탔던 배가 나포되기도 하는 등이 있었음에도 이스라엘은 선민이니까 무조건 지지해야하나? 가나안 땅을 정복하던 시절의 이스라엘민족의 때 처럼 하나님의 뜻으로 봐야 하는건가? 오만가지생각이 다들고 점점 마음의 혼란스러움이 생기더라고요. 현제의 삶을 사는 기독교인으로서 현실세계를 어떻게 읽고 살아가야할까요?]]></description>
<dc:creator>퀸즐랜드딸바보</dc:creator>
<dc:date>2026-07-15T12:06:45+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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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목사님 질문드립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3</link>
<description><![CDATA[<p>목사님 목사님 질문하나드립니다.</p><p><br /></p><p>신약에서는 사랑의 하나님이 많이 강조되는데, 구약을 읽다 보면 </p><p>심판하고 진멸하라는 장면들이 나와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p><p>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정말 같은 분이신가 싶은데요.</p><p>어떤 차이로 봐야 할까요?</p>]]></description>
<dc:creator>질문입니다</dc:creator>
<dc:date>2026-07-08T11:24:05+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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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한예수교침례회 교단교회의 성경강연회에 참석 중이예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2</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오은님, 안녕하세요~ <br/>오늘도 귀한 방송 고맙습니다. <br/>저는 근무 중이라 다시듣기 감사히 들으며 함께할게요. ^^ <br/><br/>직장 상사분의 여러차례 권유로 그분의 교회 저녁 성경강연회에 참석하고 있어요. 총6일차 중 2일 참석했고요, 아직 4일 남았어요. 그곳은 대한예수교침례회 교단이예요. <br/>(참고로 저는 장로교 합동교단을 다니다 이사 후 통합교단을 다니게 되었어요.) <br/><br/>저는 교단의 차이는 방법의 차이로 생각하고 있어요.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길을 같다고 생각하고요.<br/><br/>평소 상사분과의 대화와 질문들을 견주어 생각해 보면요, &#034;어떻게 구원 받았다고 확신할 수 있느냐?&#034;가 문제되고 있어요. <br/>저도 구원에 대한 확신을 생각해 보면요, 제 삶 속 어떤 근거나 사건이 있다고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매우 조금씩이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달아 지며 어느새 확신으로 자리잡고 있었어요.<br/>하지만 상사분은 그 결정적인 시기를 어떻게 모를 수 있냐고 하셔서 제 답변이 길고 많아집니다.<br/><br/>성경강연회는 아직 4일이나 남아있어서 판단과 분별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br/>제가 판단분별 능력이 좋지 않기도 하고요.<br/>제가 기억하는 2일 동안의 내용은 하나님의 존재여부, 창세기를 비롯하여 말씀하신 내용이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 창조주이신 하나님, 에덴동산 · 노아의 방주 등에 대한 사건의 실체 등이 기억나요.<br/><br/>턱 없이 부족한 저의 생각으로 굳이 구분해 보면요, 제가 주로 출석했던 장로교에서 듣고 배운 중심은 하나님과의 관계 · 이웃사랑 등을 많이 강조하셨던것 같아요. <br/>상사분과 그 교회 교인분들 통해 들은 지향점은 말씀의 해석과 실체를 통한 구원을 강조하고 계신것 같아요. <br/>고작 빙산의 일각만 보고 전망하는 수준이니, 오해 없이 참고해 주시면 감사할게요. <br/><br/>저를 초대해 주신 상사분과 배우자 분께서 저를 픽업하고 밥도 챙겨주시는 등 살뜰히 챙겨주고 계신데요.<br/>제가 수강 중 눈이 셔서 잠시 감고 있거나 잠시 몇초씩 졸았을 때, 필기를 하느라 강사분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을 때 등등 그러한 것들까지 신경쓰고 체크하고 계셔서 죄송함과 부담감이 함께 늘고 있네요. <br/><br/>참고로, 그 강연회는 같은 내용으로 연중 수차례씩 진행한다고 해요. <br/>상사분 내외분께 같은 내용을 여러차례 수강하고 계신건지 여쭤보니, 하나님께서 본인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생각하니 자주 들어도 집중 잘 되고 좋다고 하셔요. 같은 강연회 반복될 때마다 계속 수강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br/>물론 좋은 일이지만, 더 나아가서 다른 강연들도 들어보시는 것도 중요한게 아닐까 의문도 들었네요. <br/><br/>방송 통해 질문글 듣고 계신 대한예수교침례회 교인분들 계시면, 결례 될만한 내용 있었다면 의도는 아니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조심히 드려요.<br/><br/>이 강연회가 끝나야 빙산의 한 모서리라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br/>구원의 확신에 대한 문제도 계속해서 거론하며 상사분의 질문을 받게 될것 같고요. <br/>침례교 교인분들을 만날 때마다 받게 될 질문에 대한 대처도 조금 염려되고 부담됩니다. <br/>무엇보다. 분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한 마음으로 깨닫고 소화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br/><br/>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중이라 두서 없이 작성했어요.<br/>청명하신 목사님이시라면 척척박사님처럼 알아 들어주실것 같아 올려보아요. <br/>&nbsp;<br/>목사님의 견해도 감사하고, 식견이나 의견 등 무슨 말씀이든 감사할것 같습니다.<br/>다뤄주셔서 감사해요! ^^]]></description>
<dc:creator>킴쥔</dc:creator>
<dc:date>2026-07-01T09:57:2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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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음이 힘듭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40</link>
<description><![CDATA[<p>매년 여름이 되면 수련회, 성경학교, 단기선교 등 여러 사역을 준비하게 되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은혜를 기대하는 시기에 가장 많은 갈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p><p>이번에도 팀원들과 준비를 하면서 의견이 부딪히고, 어떤 분은 일을 너무 안 하는 것 같고, 또 어떤 분은 너무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것 같아 마음이 힘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주님을 위해 하는 일인데 내가 참아야지"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운함과 섭섭함이 쌓여서 이제는 그 사람 얼굴만 봐도 마음이 불편합니다.</p><p>그런데 더 힘든 것은, 제가 이렇게 마음이 불편한 상태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봉사하는 것이 위선처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p><p>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왜 이런 갈등이 반복될까요? 또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떻게 마음을 지키며 사역할 수 있을까요?</p><p>



</p><p>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지혜나라</dc:creator>
<dc:date>2026-06-24T11:31:57+09:00</dc:date>
</item>


<item>
<title>목사님....조언을 듣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3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목사님.</p><p><br /></p><p>교회에 다닌 지는 10년이 넘었고, 지금도 예배와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 마음을 들여다보면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p><p><br /></p><p>예전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신앙생활이 습관처럼 느껴집니다. 예배를 드려도 감동이 없고, 기도를 해도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고, 성경을 읽어도 마음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p><p><br /></p><p>그런데 더 답답한 건, 그렇다고 하나님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도 믿고,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은 메마른지 모르겠습니다.</p><p><br /></p><p>주변 사람들은 은혜받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기도 응답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수록 '혹시 내 믿음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p><br /></p><p>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 믿음이 식어버린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p><p><br /></p><p>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디언78</dc:creator>
<dc:date>2026-06-17T11:33:0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소한 질문 하나만 해 봅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37</link>
<description><![CDATA[<p>오은님 안녕하세요</p><p><br /></p><p>직접적인 질문 입니다</p><p><br /></p><p>박태남 목사님 있잖아요</p><p><br /></p><p>성공회도 기독교 교단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p><p><br /></p><p>궁금해서 물어봅니다</p><p><br /></p><p>어떤분이 성공회도 기독교 교단 중 하나라고</p><p><br /></p><p>하더라구요</p><p><br /></p><p>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 라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청년A</dc:creator>
<dc:date>2026-06-17T11:26:56+09:00</dc:date>
</item>


<item>
<title>바울에 대한 질문드립니다.</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3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목사님.</p><p><br /></p><p>요즘 성경을 읽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들이고 핍박하던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바울을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사용하셨습니다.</p><p><br /></p><p>그러다 보니 제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여전히 과거의 실수와 죄책감 때문에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셨다고는 믿는데, 정작 저는 저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p><p><br /></p><p>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하면서도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했는데,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과거의 잘못이 자꾸 생각날 때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나요? 그리고 하나님은 정말 과거보다 지금의 모습을 보고 사용하시는 걸까요?</p><p><br /></p><p>목사님의 따뜻한 답변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dc:creator>진태</dc:creator>
<dc:date>2026-06-10T11:25:38+09:00</dc:date>
</item>


<item>
<title>믿음은 어디까지가 좋은 걸까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35</link>
<description><![CDATA[<p>오은님 안녕하세요</p><p><br /></p><p>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의 믿음은 어디까지가 좋은지 궁금합니다</p><p><br /></p><p>주변 사람들중에 몇몇 분들은 교역자 만큼의 믿음이 있어야</p><p><br /></p><p>잘 믿는 거라고 교회를 잘 다니는 거라고 하는데 이거는</p><p><br /></p><p>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 걸까요</p><p><br /></p><p>박태남 목사님 답변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dc:creator>청년A</dc:creator>
<dc:date>2026-05-27T11:37:03+09:00</dc:date>
</item>


<item>
<title>찬양팀의 실력 어디까지여야 할까요?</title>
<link>http://vitamin.wowccm.net/bbs/board.php?bo_table=pastor_park&amp;amp;wr_id=193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목사님.<br /></p><p>
저는 교회에서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br />
처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요즘은 예배보다 자꾸 사람들의 시선이 더 신경 쓰여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br />
그래서 요즘은 찬양팀에 가는 게 기쁨보다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br />
그리고 찬양팀 안에서 실력과 예배의 중심은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 걸까요?</p><p></p><p>찬양을 마치고 나면 “오늘 음이 조금 불안했네”, “이번에는 연습이 부족했던 것 같아” 같은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는데요. 물론 팀이니까 피드백도 필요하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보다 ‘실력 평가’를 받고 있는 느낌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p><p>예배 전에 긴장하는 이유도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이고, 찬양을 마치고 내려와도 은혜보다 자꾸 제 실수만 떠오릅니다.<br /></p><p>


</p><p>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라고 하는데, 왜 저는 자꾸 사람들의 평가에 무너지는 걸까요?<br /></p>]]></description>
<dc:creator>향기</dc:creator>
<dc:date>2026-05-27T11:26:1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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