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교회 신자인 사장님이 저를 여러 방면으로 포교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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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오은님, 안녕하세요~
저는 공백기가 생겨, 생각에 두었던 설비 조수업무를 약3개월 전부터 다니고 있어요.
업체 사장님과 2인1조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다니는데요.
사장님은 이요한 구원파(대한예수교침례회) 교인이예요.
제가 잘 모를 때에 사장님과 사모님의 권유로 6일짜리 성경강연회에 참석했었는데요, 교육 초반 때 잘못된 곳임을 깨닫고 믿음에 대해서는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사장님은 틈만 나면 제 구원관을 흔들고자 노력 중이고, 포교를 위해 다방면으로 시도하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성령하나님은 조금도 말려들지 않도록 제 영을 지키고 계신것 같아요.
사장님은 본인 교회 행사 있을 때마다 제게 참석을 권하셨고, 매번 똑같은 성경강연회인데 오는 09월에 또 참석하라 권하고 계세요.
업무를 위해 하루 내내 차량을 함께 타는데, 큰소리로 이단교회의 설교를 재생시키며 본인의 설명과 함꼐 주입시키려 애 쓰고 계세요.
그런 포교 시도의 연장으로, 제 가족들도 만나자고 요청 중이세요.
사장님의 가정과 그 교회 교인들을 위해 기도 중인데요, 점차 귀찮은 영적 싸움이 늘고 있어요.
괴로울 정도가 되면 퇴사할 마음도 먹고 있지만, 이곳에서 설비업무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다만 업계의 관례인지 모르지만, 잘 알려주려 하지 않는 편이예요. 제가 해보려는 시도를 본인이 나서 차단하시려는것 같아요. 기회가 별로 없긴 했네요. ㅎㅎ
사장님의 포교 시도와 영적 싸움이 얼마나 더 깊고 치열해 질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써 제게 소 귀에 경 읽기처럼 들려요.
"목사님이시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실까?" 궁금했어요.
두서가 불분명한것 같아 부끄럽지만, 늘 명민하게 이해하고 판단하시는 목사님의 스킬에 의존하며 여쭤 보았어요.
그저 편한 마음과 생각으로 조언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공백기가 생겨, 생각에 두었던 설비 조수업무를 약3개월 전부터 다니고 있어요.
업체 사장님과 2인1조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다니는데요.
사장님은 이요한 구원파(대한예수교침례회) 교인이예요.
제가 잘 모를 때에 사장님과 사모님의 권유로 6일짜리 성경강연회에 참석했었는데요, 교육 초반 때 잘못된 곳임을 깨닫고 믿음에 대해서는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사장님은 틈만 나면 제 구원관을 흔들고자 노력 중이고, 포교를 위해 다방면으로 시도하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성령하나님은 조금도 말려들지 않도록 제 영을 지키고 계신것 같아요.
사장님은 본인 교회 행사 있을 때마다 제게 참석을 권하셨고, 매번 똑같은 성경강연회인데 오는 09월에 또 참석하라 권하고 계세요.
업무를 위해 하루 내내 차량을 함께 타는데, 큰소리로 이단교회의 설교를 재생시키며 본인의 설명과 함꼐 주입시키려 애 쓰고 계세요.
그런 포교 시도의 연장으로, 제 가족들도 만나자고 요청 중이세요.
사장님의 가정과 그 교회 교인들을 위해 기도 중인데요, 점차 귀찮은 영적 싸움이 늘고 있어요.
괴로울 정도가 되면 퇴사할 마음도 먹고 있지만, 이곳에서 설비업무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다만 업계의 관례인지 모르지만, 잘 알려주려 하지 않는 편이예요. 제가 해보려는 시도를 본인이 나서 차단하시려는것 같아요. 기회가 별로 없긴 했네요. ㅎㅎ
사장님의 포교 시도와 영적 싸움이 얼마나 더 깊고 치열해 질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써 제게 소 귀에 경 읽기처럼 들려요.
"목사님이시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실까?" 궁금했어요.
두서가 불분명한것 같아 부끄럽지만, 늘 명민하게 이해하고 판단하시는 목사님의 스킬에 의존하며 여쭤 보았어요.
그저 편한 마음과 생각으로 조언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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